2008년 07월 14일
C.S.S.S Ⅱ - 닉스(Nyx)
※Notice※

이 글은 소설을 써보다 지쳐버린 블로그 주인이 쓰는 지어낸 이야기에 불과하며, 여기에 등장하는 윤은

오리지날 캐릭터이니 착각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By 캐릭터(C) 스토리(S) 세컨드(S) 시즌(S) 원작자 Mr.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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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치곤 시원한 밤거리, 윤은 누군가의 연락을 받고 사람들이 북적대는 시내로 나온것이다.

이리저리 둘러보던 윤은 분홍머리의 소녀를 발견하고는 살짝 미소를 짓고 다가갔다.

윤이 다가간 소녀는 루시아, 평소와 다른 점이라면 금안이 아닌 붉은눈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윤 : 루시아는 잠들었나보네? 닉스.

루시아(닉스 Ver.) : 빡빡한 일정을 모두 마친 이 아이가 대단하더군.

윤 : 그래서? 밤의 여신 닉스가 날 부른 이유는?

루시아(닉스 Ver.) : 그냥....이라고하면 믿어줄건가?

윤 : 흐음, 천하의 닉스가 그냥이라.....의외로군.

루시아(닉스 Ver.) : 하데스, 언제까지 윤의 자아를 봉인 시킨채로 윤을 연기할꺼지?

윤 : 미안하지만, 잘못짚었어. 난 그저 하데스의 권능을 받은 인간.......당신이 루시아에게 빙의되어 힘을 빌려주는 상태가 아니란 말이지.

루시아(닉스 Ver.) : 그럼 페르세포네는?

윤 : 미즈네리아도 마찬가지

루시아(닉스 Ver.) : 그렇군. 슬슬 들어가지않으면 이 아이의 몸에도 무리가 가겠군. 나중에 한번 에레보스에 놀러갈테니 각오하라고.

윤 : [돌아가는 루시아의 모습에 슬쩍 미소짓는다.]제우스조차 꼼짝 못하는 밤의 여신.....인가? 그런데 미즈네리아가 더 무섭게 느껴지는건 내 착각이려나....[돌아간다.]

-한 편 저택에선....

미즈 : 부회장은 또 어디간거야![중얼중얼/짜증짜증] 일거리가 쌓여있는데..

뒤에는 서류의 산....

미즈 : 대장이라는 자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아린 : [무언가를 작성하면]안보여서 쓸쓸한건 아니고?

미즈 : 누, 누가 그런 능구렁이를 못본다고 쓸쓸해 한다 그래?!

아린 : 풋!

미즈 : [얼굴이 빨개진다.]웃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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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루시아 오오!

오오 닉스 오오!

신화상으로는 닉스는 태초의 공간 카오스에서 태어난 신으로 하데스보다 막강한 존재입니다.

여기선 왜 동등하게 이야기 하냐고요?

작가마음~

그이전에 미즈 얼굴이 빨개졌어![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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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r.Ma | 2008/07/14 06:43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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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야웨이 at 2008/07/14 07:53
오오 츤데레 오오!!
Commented by 슈나 at 2008/07/14 11:13
오오 페르세포네 오오
Commented by 카모 at 2008/07/14 16:16
츤데레가 진리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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