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6일
미즈의 자문자답 인터뷰
Q1. 블로그와 달리 실제성격은 꽤 더럽다는데?

A1. 툭하면 화내는 건 인정하지만 더럽다고 소리들어 본 적은 없었다. 아마 혼자만 앓고 분출안하니 그런듯하다.


Q2. 지금 현재 블로그에만 올리고 있는 글(소설)은 언제부터 준비했는가?

A2. 고3시절부터 수많은 리뉴얼과 추가로 만들어졌으니 3년쯤 되었다.


Q3. 블로그에만 올리면 사람들이 별로 읽어주지 않을텐데 괜찮은가?

A3. 그딴거 다 신경쓰고 쓰다간 글은 못쓴다.


Q4. 정말 덧글, 관심 욕심없는가?

A4.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렇다고 싫다는 사람 억지로 보게 할 수 있는것도 아니자 않은가.


Q5. 그 글 때문에 방문자가 준다면?

A5. 떠나라고 냅둔다. 싫다는데 왜 붙잡는가?


Q6. 어떤 스토리인가?

A6. 어느 한 기관에 한 소년이 스카웃되는데 적으로 보이는 단체가 그 소년을 노리는게 1권쯔음 내용이다.


Q7. 캐릭터가 많은데 사심없이 누굴 가장 많이 공들였는가?

A7. 김유현과 이아린을 가장 많이 공들였고 윤은 주인공이라 자동으로 신경쓰게된다. 그렇다고 나머지를 허술하게 만든건 아니다.


Q8. 현재 진행이 안되고 있다는데?

A8. 피곤한 것도 있고 노트북을 다음달부터 쓸 수 있으니 아마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Q9. C.S.T.S는 준비가 되고 있는가?

A9. 하고는 있지만 진도가 느리다.


Q10. 앞으로 바라는 점은?

A10. 다른분들이 그냥 편히보고 편히 덧글을 달아주셨으면 하는게 바라는거다. 소원은 입선되어 보는거지만(웃는다.)
by 미즈 | 2008/10/26 13:45 | 일상?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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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학생 at 2008/10/26 13:46
뭐어... 이런저런 사람이 있으니까요~_~
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8/10/26 15:51
꾸준히 수정도 하고 다듬으면 입선이 꿈이 아닐거에요.
Commented by 쿠레나이 at 2008/10/26 17:23
덧글은 잘 안달(...)지만 틈틈히 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ㅂ'!
Commented by 현실히즈 at 2008/10/26 18:51
질문 3번에 동의합니다;;
입선하시면 친필싸인이 들어가있는 책을 보내주시기로 약조를..
[한 적이 전혀 없었지만.. 부탁드린적이 있었다죠..?!]
Commented by 슈나 at 2008/10/27 10:30
여기 애독자 한명이요~
Commented by Aremise at 2008/10/27 19:12
....나도 써야하는데..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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