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4일
아침을_즐겁게_만들어준_호구1.jpg
병신이 글쓰는 것도 힘들었을텐데

수고 많았다.

너의 노력에 감동해서 내가 답글을 남겨줬다.

고마운 줄 알아

사기라고 생각하는 너의 그 썩어빠진 머리, 아니 머리라고 사기치는 부위를 좀 고쳐보는게 어때?
by 미즈 | 2009/03/04 08:32 | 일상?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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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학생 at 2009/03/04 09:41
킈, 저거 철자도 막 틀리네여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3/04 10:43
한국어로 썼으면 더 재미있었을 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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