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31일
[관리센터 관련]킴밎으의 미공개된 7번째 이야기, '헌티드 스쿨'
마에스트로(인형사) 사건이 해결되고 2주 후, 관리자 사관학교인 계도고등학교의 학생들이 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하나 둘씩 습격을 당하게 된다. 아포칼립스의 소행으로 수사를 시작했지만, 그러기엔 신력을 빼앗기거나 목숨을 잃은 학생들이 없어 학생회의 수사에 차질이 생기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집으로 돌아가던 학생회장(유현)이 누군가에게 습격을 당했지만 간단히 제압해 습격자에게서 사건의 전말을 듣게된다.
작전명 '티탄의 반격'
17 구역의 관리자 사관학교인 도명고등학교에서 자신들의 힘을 과시하기 위해 모든 구역의 관리자 사관학교 사냥에 나선 것이다.
이 이야기를 들은 유현은 학생회 멤버들에게 비상소집령을 내려 각각 맞대응에 나선다.

"21구역의 공주님께서 직접 등장하시다니 의외인걸?"

"산 사람이 스스로 저승 안으로 발을 들여놓다니 하데스의 율법에 어긋난 일이겠지, 아마?"

미공개된 7번째 이야기, 헌티드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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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큰 하데스'도 다 못썼는데
시놉은 7개나 나옴.....

으악!
by ━² 미즈 | 2009/10/31 16:48 | 일상?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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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하야웨이 at 2009/11/01 01:50
축하여, 님은 이제 전역하는 동시에 연재지옥임
Commented by 슈나 at 2009/11/02 16:44
어서 ! 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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